습근평 주석, 파나마 공화국 국빈방문차 파나마시티 도착

2018-12-03 10:59:48 CRI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현지 시간으로 2일 파나마시티에 도착해 파나마공화국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이날 20시 정도에 습근평 주석의 전용기가 파나마시티 국제공항에 도착했고 후안 카를로스 바벨라 파나마 대통령이 공항에서 습근평 주석을 위해 성대한 환영식을 가졌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자신은 이번에 처음으로 파나마를 방문하고 이번 방문은 또한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 처음으로 파나마를 방문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중국인민을 대표해 파나마 인민들에게 진지한 안부와 아름다운 축원을 드린다고 했습니다.

습 주석은 1년 반 전에 중국과 파나마는 하나의 중국원칙에 기반해 공식 외교관계를 설립하고 양국간 160여년 교류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하면서 중국과 파나마 수교 이래 양국관계는 좋은 발전세를 유지하고 분야별 협력이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습근평 주석은 사실이 증명하다시피 중국과 파나마 수교는 양국 및 양국 인민들의 근본적이고 장원한 이익에 부합하며 중국과 파나마간 협력의 잠재력은 거대하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파나마 방문기간 바벨라 대통령과의회담을 통해 중국과 파나마간 관계의 장원한 발전을 위해 청사진을 그리고 호혜협력을 추진하며 공동발전을 촉진함으로써 양국과 양국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습 주석은 아르헨티나에 대한 국빈방문을 마치고 파나마에 도착했습니다. 파나마는 습근평 주석의 이번 순방에서 세번째 나라이고 습근평 주석은 이제 포르투갈을 국빈방문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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