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서 느낀 “중국제조”의 편안함과 편리함

2018-12-03 10:31:07 CRI
청색과 백색의 도시간 열차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남부의 헌법역은 현지의 도시간 철도인 "로카선"의 중추역할을 하는 곳, 매일 연 수십만명이 이 곳을 거쳐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주변의 위성도시를 오간다.

2014년부터 중국에서 제조한 차량이 현지에서 사용에 교부되어 손님들에게 편안함과 편리함을 선물하는 동시에 130여 년의 역사를 보유한 이 역에 모던함도 가미한다.

사진설명: 청색과 백색의 도시간 열차

사진설명: 넓고 밝은 열차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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