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선언”통과

2018-12-02 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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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12월 1일 오후, 주요 20개국 지도자 제13차 회의가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폐막했으며 이날 "부에노스아이레스 선언"을 통과했습니다.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포함한 여러 지도자들과 에르헨티나 여러 장관들은 폐막식날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회의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G20 지도자 정상회의는 아르헨티나에서 개최한 규모가 가장 큰 국제회의입니다. 이틀간 회의기간 G20 성원과 내빈국 지도자 및 국제기구 책임자들이 세계경제정세와 무역 및 투자, 지속가능발전, 기후변화, 기반시설, 에너지와 취업 등 문제를 둘러싸고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G20은 각 측에 대화와 공동작업의 플랫폼을 마련해 주었고 이 플랫폼을 통해 각 측이 공통인식을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틀간 여러 회의를 개최해 현 세계 각 분야의 문제를 논의했으며 최종 "선언"을 통과했다면서 모두가 이를 위해 협력했다고 말했습니다.

"선언"은 경제성장과 생산력제고, 혁신발전 및 취업문제 해결 등 분야에서의 국제무역과 투자의 중요한 역할을 주로 언급했습니다. 회의 폐막날 여러차례 기자회견에서 여러 지도자와 장관들은 중국이 이런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습니다. 마크리 대통령은 중국의 발전은 위협이 아니라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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