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중미 정상 회담 상황 소개

2018-12-02 17:33:17 CRI

현지 시간으로 12월 1일 저녁,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진 내외신기자회견에서 갓 결속된 중미 정상회담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1일 저녁 중미 양국 정상의 회담은 작년 11월 베이징 회담이래 가진 두번째 회담으로 양국 정상은 진솔한 분위기속에서 두시간 반 동안의 깊이 있는 교류를 가졌으며 이는 예정시간을 훨씬 초과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회담은 아주 성공적이며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함으로써 금후 한시기 중미관계에 방향을 제시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회담에서 중국과 미국은 두개 대국으로 세계평화와 번영을 추진하는데서 함께 공동의 책임을 지고 있으며 이 책임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정상은 조율, 협력, 안정을 기반으로 하는 중미 관계를 추동하기로 입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양자가 경제무역문제와 관련해 가진 토의는 아주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었다면서 양국 정상이 공감대를 달성해 새로운 추가 관세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양자는 또 현존하는 이견의 타당한 해법과 관련해 일련의 건설적인 방안도 내놓았으며 서로 시장을 개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국 실무팀은 금후 양국 정상이 달성한 원칙과 공감대에 따라 모든 추가관세를 취소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강화하고 하루빨리 호혜상생의 구체적인 합의를 달성하게 될 것입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측은 대만문제에서의 중국의 원칙과 입장을 재천명하고 미국도 계속 하나의 중국정책을 실행할 것이라 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번 중요한 회담을 통해 양국 정상은 중미간에 존재하는 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하고 중미관계 발전을 추동하는데서 방향을 제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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