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미 새로운 추가관세 중단키로

2018-12-02 16:10:36

현지시간으로 12월 1일 저녁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내외 매체에 중미 정상회담 상황에 대해 소개하면서 양국 정상은 경제무역 문제와 관련해 토론했다며 토론은 아주 적극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쌍방은 새로운 추가관세를 중단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쌍방은 존재하는 이견상의와 문제를 어떻게 타당하게 처리하겠는가에 대해 일련의 건설적인 방안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국내시장과 인민의 수요에 따라 수입을 확대할 용의가 있다며 미국을 포함해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무역 불균형 문제를 점차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쌍방은 시장을 상호 개방하고 중국에서 진행하는 새로운 한차례의 개혁개방 과정에서 미국측의 합리한 관심사가 점차적으로 해결 될 수 있도록 할데 동의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양자 실무팀은 양국 정상이 달성한 원칙과 공감대에 따라 모든 추가 관계를 취소하는 방향을 향해 나아가며 협상을 통해 하루빨리 호혜윈윈의 구체적인 협의가 달설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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