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미 정상 케르치해협에 관한 견해 교환

2018-12-02 11:48:59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2일 1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케르치해협에 관해 간단하게 견해를 나누었다고 러시아 크렘린궁 사이트가 이날 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와 미국이 예정대로 정상 회의를 개최하지 못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러미 정상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회동할 무렵 케르치해협에서 도발 사건이 발생해 미국측이 정상회의를 하기에 시의적절치 못하다는 결정을 내리게 되어 유감스럽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자신은 푸틴 대통령과 간단하게 얘기를 나누고 케르치해협 정세에 관한 트럼프 대통령의 질문에 간략하게 답했으며 이번 사건에 대한 러시아측의 견해를 밝혔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 문제에 대해 러시아와 미국은 각자 입장 및 관점을 고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미국이 '중거리 미사일전력'에서 탈퇴할 계획을 하고 있고 러미 '전략무기 삭감 신조약'이 2021년에 만기되는 점을 감안한다면 러미 정상은 진작에 회동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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