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무역 및 기후변화 등 문제 언급

2018-12-02 09:46:09

주요 20개국(G20) 제13차 정상회의가 11월 30일부터 12월 1일 오전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됐습니다.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무역문제를 토론하면서 습근평 주석은 몇가지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우선 G20의 각 회원들은 응당 개방을 견지하고 자유무역 이념에 따라 시장 개방을 유지 및 확대하며 상호 소통하고 우위를 보완하면서 협력 상생을 실현하고 둘째, 계속 포용성을 고수하고 함께 국제무역의 큰 케익을 만들어 경제글로벌화가 보다 잘 각국 및 각국 인민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주게 하며 셋째, 규칙을 고수해 국제무역의 건전한 발전에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제도적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국제경제협력의 메인 포럼인 G20은 유리한 국제무역환경을 조성하는데서 정치적 리더 역할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후변화 대처에 언급해 습근평 주석은 기후변화는 인류 미래운명에 관계되는 중대한 도전이라며 모두가 손잡고 함께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1월 30일 중국과 프랑스, 유엔은 공동 행사를 마련해 '파리협정' 이행에 관한 확고한 약속을 재천명했으며 기후변화에 대처에 관한 국제협력을 추동할데 대해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카토비체총회에서 세칙 이행에 관해 협상하는 핵심임무를 예정대로 완성하고 '파리협정'에서 명백히 밝힌 '공통하지만 차별화된 책임'과 각자 능력원칙을 시행하며 완화, 적응, 자금, 기술 등 분야에서 진척을 이루도록 추동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각측과 함께 노력하고 자체 응분의 기여를 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4시 15분경, 정상회의가 폐막했습니다.


정상회의에서 '주요 20개국 부에노스아이레스 정상회의 선언'을 채택했습니다.


양결지, 왕의 등이 상술한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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