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려원 여사 G20 정상 배우자프로그램 참석

2018-12-01 14:47:04 CRI

현지시간으로 30일 오전 습근평 국가주석의 부인 팽려원 여사가 아르헨티나 영부인 홀리아나 아와다 여사의 초청으로 주요 20개국 정상 부에노스아이레스 정상회의에 참석한 일부 정상의 배우자들과 함께 빅토리아 오캄포의 저택을 참관했습니다.

팽려원 여사 등은 우선 저택의 정원에 마련된 환영 리셉션에 참석해 여자현악 4중주가 연주하는 아르헨티나 특색음악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눴으며 기념촬영을 한 뒤 저택을 참관했습니다.

빅토리아 오캄포는 19세기말부터 20세기 70년대를 살았던 아르헨티나의 유명 여류작가와 사회활동가로 그의 저택은 아르헨티나 국가역사문화재와 중요역사문화의 전시기지가 되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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