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에이즈의 날에 즈음해 자체검진 보급 촉구

2018-12-01 11:51:17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입니다.


올해의 테마는 '자신의 감염상태를 파악하자'입니다.


세계보건기구와 유엔에이즈계획은 자체 검진 등 방법을 통해 스스로 감염상태를 파악하고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며 바이러스의 확신을 방지할 것을 사람들에게 촉구했습니다.


세게보건기구의 추산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약 3700만명의 에이즈바이러스 감염자 중에 약 75%가 검진을 받고 확진했지만 아직도 여전히 약 25%의 사람들이 자체 감염 상태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에 비추어 세계보건기구는 최신 에이즈바이러스 자체검진 관련 지침에서 스스로 개인적이고 편리한 환경에서 타액이나 손가락 끝 채혈 방식으로 20분만에 자체 감염상태를 판단할 수 있다며 결과가 양성일 경우 병원을 찾아 확진하고 예방, 치료 및 간호 관련 서비스를 예약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유엔에이즈계획의 최신 보고서에 의하면 세계에서 스스로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상황을 모르고 있는 보균자가 약 940만명이며 이들은 관련 검진 및 치료 서비스를 받는 것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조기 확진해야 만이 최대한 빨리 치료를 받고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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