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 WTO 개혁 등 문제 관련 입장 표명

2018-12-01 10:48:15

10월 30일 브릭스 정상들이 G20 부에노스아이레스 정상회의에 앞서 비공식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회의에 참석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과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나란데르 모디 인도총리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는 세계무역기구의 개혁 등 문제에서 브릭스의 공동입장을 전반적으로 천명하는 코뮈니케를 발표했습니다. 


브릭스는 세계무역기구를 대표로 하고 그 법칙을 기반으로 하는 다자무역체제를 지지하고 투명, 비차별시, 개방, 포용의 국제무역을 확보해야 한다고 일치하게 인정했습니다. 


브릭스는 세계무역기의 법칙에 부합하지 않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조치를 반대하고 차별시적인 성격과 제한성을 가진 조치를 철회할 것을 세계무역기구 모든 성원들에게 촉구했습니다. 


브릭스는 세계무역기구를 개진해 관련성과 유효성을 증진하며 세계무역기구의 핵심가치와 기본원칙을 수호하며 모든 성원국, 특히 개발도상 회원국들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릭스는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다른 회원국들과 함께 세계무역기구가 시대와 함께 하고 포용적인 성장과 각 나라 동참의 국제무역을 추진하며 글로벌 거버넌스에서 역할을 발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각 나라들은 또한 세계평화와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유엔의 핵심역할을 지지하며 함께 다자주의를 강화하고 공평, 공정, 평등, 민주, 더 대표적인 국제질서를 추진하며 2030 지속가능 개발아젠다와 기후변화 <파리협정>을 시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재천명한 동시에 브릭스의 전략적인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새로운 산업혁명동반자 관계 등 브릭스 협력의 성과를 시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브릭스는 세계경제의 증속이 둔화되고 국제경제구도가 빠르게 변화하며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다자협력과 국제질서를 충격하는 배경에서 브릭스 나라들이 세계무역기구의 개혁과 다자주의 수호 등 중대한 문제에서 공동입장을 표명한 것은 국제문제에서 브릭스의 건설적이고 책임적인 역할을 잘 보여주며 단결협력하고 공동이익을 수호화려는 신흥시장 국가들과 개발도상 나라들의 보편적인 비전을 구현하고 개방된 세계경제를 함께 건설하려는 각 측의 신심을 진작시킨 것으로써 현 정세하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국제사회의 적극적이고 광범위한 반향을 이끌어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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