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사우디 왕세자 회견

2018-12-01 09:21:58

현지 시간으로 11월 30일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를 만났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지난 2년 동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 국왕과의 상호방문을 통해 양국은 전면적이고 전략적인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며 양자관계의 발전과 관련해 달성한 쌍방의 중요한 공감대가 시행되고 있음을 기쁘게 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습 주석은 중국은 시종 전략적 높이와 장원한 시각에서 중국과 사우디간의 관계를 보고 있다며 사우디가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하는 것은 중동 걸프 지역이 번영과 진보를 실현하는 기반이라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사우디가 경제의 다원화와 사회의 개혁을 추진하는 것을 확고하게 지지하며 상호 핵심이익에 언급되는 문제에서 사우디측과 계속 상호 지지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 주석은 쌍방은 "일대일로" 창의와 사우디의 "2030 비전"을 잘 연결해 각 분야의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사우디는 중국의 발전과 "일대일로"협력을 지지한다며 사우디와 중국간의 전략적 관계가 좋은 발전을 가져와 중국은 사우디 최대의 무역동반자가 되었고 양국은 투자와 에너지 등 분야에서 풍성한 협력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사우디는 이런 협력을 계속 심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무함마다 빈 살만 왕세자는 사우디는 국제문제에서 중국의 입장과 주장을 찬성하고 중국이 더 큰 역할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며 사우디는 아랍나라들 및 이슬람세계와 중국간 친선협력관계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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