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기업 세계 최남단의 수력발전소

2018-11-28 14:21:41 CRI
베레교라고 불리는 녹색의 이 철교는 언제 양안을 잇는다.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남쪽으로 약 2천킬로미터를 가면 유명한 모레노빙하에 이를 수 있습니다. 모레노빙하에서 흘러내리는 강을 따라 다시 동북방향으로 약 2백킬로미터 나아가면 세계 최남단의 수력발전소 프로젝트인 산타크루스 수력발전소가 나타납니다. 이 수력발전소는 중국 갈주패그룹주식유한회사가 맡아서 건설합니다.

수력발전소는 아르헨티나 산타크루스주 중남주의 산타크루스강에 위치했으며 같은 하류에  65킬로미터 사이를 두고 두 수력발전소가 있습니다.

2013년 1월, 중국 갈주패그룹주식유한회사가 주도해 합동운영체를 구성하여 이 프로젝트에 입찰했습니다. 2014년 7월, 습근평 국가주석이 아르헨티나를 방문한 기간 중국과 아르헨티나 양국 수반의 견증하에 이 프로젝트는 정식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5년 동안의 준비작업과 기초시설건설을 거쳐 올해 2월 이 프로젝트는 정식으로 전면시공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이 수력발전소는 2022년 4월 첫 세트의 전기시설 발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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