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준 관원, 미국의 금리는 이미 중성 금리 수준에 “아주 근접”했다고 인정

2018-11-28 10:13:00 CRI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부의장 리처드 클라리다는 27일, 준비제도이사회 관원들은 미국의 금리가 이미 중성금리 수준에 "아주 근접했다"고 인정한다며 앞으로 준비제도이사회는 화페정책 제정시 경제수치에 더욱 치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클라리다는 이날 공개행사장에서 2015년에 가동한 이번 금리 인상 주기와 비해 미국의 현재 금리 수준은 경제성장을 억제하지 않을뿐만아니라 경제성장을 자극하지도 않는다며 이미 중성 금리수준에 "아주 근접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클라리다는 앞으로 미 준비제도이사회는 화폐정책 제정시 경제수치에 더욱 치중할 것이며 수치와 경제모식과 경제의 건전한 상황여부 판단을 상호 결부해 준비제도이사회의 정책목표의 금리 수준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클라리다는 현재 미국의 통화률은 여전히 준비제도이사회의 목표치인 2%보다 낮은 수준이라며 이와 관련해 준비제도이사회는 조심스럽게 판단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미 준비제도이사회는 9월26일, 연방기금 금리 목표구간을 0.25포인트 추가 인상해 2-2.25% 수준으로 할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미 준비제도이사회는 올해 들어 이번까지 세번째로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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