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부총리, 독일 방문 및 제8회 중국-유럽포럼 함부르크 정상회의 참석

2018-11-28 09:55:32 CRI

유학 국무원 부총리가 현지 시간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독일을 방문하고 메르켈 독일 총리를 만났으며 제8회 중국-유럽포럼 함부르크 정상회의 폐막식에서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유학 부총리는 메르켈 총리에게 습근평 주석의 구두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독일은 전방위적 전략동반자로서 각 영역 협력에서 양호한 발전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측은 중국과 독일 관계발전을 고도로 중요시한다면서 독일측과 밀접히 협력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과 독일 협력에 보다 많은 전략적 내용을 부여하여 글로벌 경제관리방식을 추진하고 다각주의와 자유무역을 수호하며 개방형 세계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유학 부총리는 만난 자리에서 중국은 독일과 함께 양국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잘 실행하며 중국과 독일 금융과 무역, 투자 등 영역 협력이 깊이 있게 계속 발전하도록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교 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만난 자리에서 습근평 주석의 구두메시지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현 정세에 불확실성이 충만된 배경하에서 독일은 글로벌 경제 정세 등과 관련하여 중국과 소통을 유지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함부르그 정상회의 연설에서 유학 부총리는 현 중국 경제정세와 발전전망을 소개하고 올해는 중국 개혁과 개방 40주년이 되는 해로서 중국 대외개방 확대의 일련의 중대한 조치가 신속히 실행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과 유럽은 모두 자유무역 규칙과 다자체제의 확고한 수호자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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