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프랑스 외무장관과 전화통화

2018-11-28 09:06:24 CRI

습근평 주석을 수행하여 스페인을 방문하고 있는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현지 시간으로 27일 마드리드에서 요청으로 장 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습근평 주석이 G20 부에노스아이레스 정상회의 기간 마크롱 대통령과 만나게 된다고 하면서 이것은 다음 단계의 중국과 프랑스 관계발전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프랑스와 함께 전략조율을 강화하여 G20 정상회의의 적극적인 성과를 확보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르 드리앙 외무장관은, 마크롱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만날 것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기후변화 대처는 올해 G20 정상회의의 중요한 의제이라고 하면서 프랑스와 중국은 응당 공동노력하여 이와 관련해 정상회의가 일치한 목소를 내며 '유엔 기후변화협약' 체약측 대회가 성공을 거두는데 새로운 원동력을 주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또한 전면전략적동반자로서 중국과 프랑스가 G20 정상회의 의정을 포함한 중대한 국제문제에서 전략소통을 강화하는 것은 아주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기후변화는 국제사회가 직면한 공동의 도전으로 인류발전의 전도와 관련된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또한 프랑스가 기후변화 대처 영역에서 발휘한 적극적인 역할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프랑스측과 함께 G20 정상회의 기간 적극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유엔 기후변화협약' 체약측대회가 성공하도록 공동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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