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 메르켈, 케르치해협 정세 관련 전화 통화

2018-11-27 19:35:07 CRI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6일 저녁 전화 통화를 갖고 일전에 러시아가 억류한 우크라이나 해군 선박 사건과 관련해 소통했습니다.

러시아 대통령 사이트가 발표한 공시에 따르면 이번 통화는 독일측의 제안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전화 통화에서 우크라이나의 행위는 도발적이며 관련 국제법을 엄중히 위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우크라이나 당국이 케르치해협 부근의 현 긴장정세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측의 행위는 내년에 있게 될 대선과 관계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더는 경솔한 행위를 취하지 않도록 독일이 우크라이나측에 영향력을 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