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대표 “러, 우 억제 유지해 긴장 사태 승격을 피면 촉구”

2018-11-27 17:06:32 CRI

오해도(吳海濤) 유엔 주재 중국 상임 부대표는 26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억제를 유지해 긴장 사태의 더한층 승격을 피면하고 대화와 협상을 통해 관련 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오해도 부 대표는 이날 열린 안보이사회 우크라이나 문제 공개 발표회에서 중국측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의 군함이 케르치해협 부근의 해상에서 충돌한 사건을 주목하고 있으며 또한 초래된 긴장 정세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해도 부대표는 중국측은 우크라이나 위기 문제에서 일관하게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을 취해왔으며 우크라이나를 망라한 모든 국가의 주권과 영토완정을 존중하며 그 어떤 외부세력도 우크라이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오해도 부대표는 중국측은 시종 무력을 사용하는 해결 방안은 출로가 없으며 대화와 담판이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경로라고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국제사회는 반드시 우크라이나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는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안전보장이사회의 토론이 진정으로 관련 지역의 정세를 완화하는데 이롭고 정치적 해결을 실현하는데서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해도 부대표는 관련 각 측이 절실히 신민스크 협의를 실행하고 정치적 해결의 큰 방향을 견지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해 우크라이나 문제의 전면적 해결책을 찾고 우크라이나의 평화, 안정, 발전을 추동하며 우크라이나 각 민족이 조화롭게 지내고 우크라이나와 역내 각 국의 평화로운 공존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계속 우크라이나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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