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협력 이베리아 반도에 새로운 원동력 주입

2018-11-27 14:29:13 CRI

"일대일로" 협력의 지속적인 추진은 이베리아 반도와 중국의 무역내왕과 이익합류, 민심상통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또한 이베리아 반도에 자리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발전에 새로운 원동력을 주입했습니다.

스페인의 노아툼항구에서 컨테이너를 실은 한척의 화물선이 항구에 도착해 화물을 내리고 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몇시간 후면 이 1.5만톤급 컨테이터 화물선은 스페인의 화물을 만재하고 출항하는데 약 30일 후 중국의 청도와 상해 항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1년전에 중원해운항구유한회사는 스페인의 노아툼항구홀딩스(NPH)의 51% 지분을 매입했으며 노아톰항구와 발바오 항의 두 개 컨테이너 항구, 또 마드리드와 사라고사에 위치한 두개의 철도역에서 운영을 진행합니다.

스페인 측은 중국기업의 투자에 낙관하고 있으며 양측의 협력 상생을 기쁘게 보고 있습니다.

노아툼항구회사 손개(孫凱)  총경리는 회사는 노아툼항을 지중해 서부의 허브 항구로 구축할 것이며 항행코스 배치와 환적업무 발전을 추진하고 지중해 서부 시장개척을 강화하며 "일대일로"관련 국가의 무역 내왕에 봉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년간 중국과 스페인은 "일대일로" 틀내의 각 분야의 실무협력이 계속 새로운 진전을 거두고 있습니다. 양국 항구협력 프로젝트가 운영이 순조로울뿐만아니라 양국 기업 또한 공동으로 제3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중국석유화학회사와 스페인연합기술회사 등으로 구성된 공동체가 쿠웨이트 국가 석유회사의 새로운 정유공장 입찰에 성공한 것을 그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최대 소상품 집산센터인 중국 이오와 스페인의 마드리드를 연결하는 중국 유럽 화물열차의 개통운행 역시 유라시아대륙의 상호 연결에서 중요한 교량으로 되고 있습니다. 이오로부터 마드리드로 통하는 중국 유럽 화물열차는 2014년에 개통한 이후 올해 10월말까지 누계로 483편을 운행했으며 운송한 컨테이너 화물은 4만6천4백 표준 컨테이너에 달합니다. 또한 귀로 열차편은 누계로 137편으로 운송한 컨테이너는 7120 표준 컨테이너입니다.
역시 이베리아 반도에 위치한 포르투갈도 최근 년간 중국과의 경제무역 분야 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현재 중국공민과 중국기업이 포르투갈에 투자한 총액은 이미 90억 유로를 초과하며 포르투갈은 이미 중국의 대유럽 투자에서 제5대 대상국으로 되었습니다. 포르투갈 각 계는 여러 차례 "일대일로" 협력에 적극 참여할 의향을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