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럽포럼정상회의 中-EU 대화협력에 초점 맞춰 

2018-11-27 09:22:23 CRI

제8회 중국 유럽포럼정상회의가 26일 독일의 함부르크에서 개막했습니다. 함부르크정상회의 명예 이사장인 슈뢰더독일 전 총리는 개막식에서 중국과 독일, 유럽연합은 대화를 강화할 의무가 있다며 제휴해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수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날 또한 중국과 독일은 서로 중요한 협력파트너로서 협력은 대항보다 좋은 점이 훨씬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 창의는 중국이 외부와 연결을 강화하려는 강유력한 신호로서 중국과 유럽의 밀접한 협력에 유익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유럽함부르크포럼은 2004년에 창설되었으며 2년에 한번씩 개최됩니다. "중국과 유럽의 만남"이라는 주제를 에워싸고 열리는 포럼은 중국과 유럽간 공공대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중국과 유럽 경제 내왕을 촉진하며 서로의 이해를 깊이하려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는 "일대일로"창의, 디지털과 인공지능, 중국 유럽 녹색경제와 투자협력 등 이슈를 가지고 토론을 벌이게 됩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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