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G20위해 만전 기해

2018-11-26 10:36:16 CRI

아르헨티나가 최근에 주요 20개국(G20)제13차 정상회의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아르헨티나 주요20개국 사무를 조율하고 있는 페드로 비야그라는 회의에 참가하는 각국 정상들이 솔직한 대화를 통해 공감대를 모으고 함께 글로벌 도전에 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는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공감대 구축'을 의제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립니다.

비야그라는 주요 20개국 윤번의장국인 아르헨티나는 다자주의 원칙을 지지하며 회의 각측을 조율해 광범하고 깊이 있는 소통과 교류로 의견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 주요 20개국 회원 중의 하나인 유럽연합 정상과 19개 회원국 정상, 7개 귀빈국의 국가 정상 또는 정부 수반 그리고 유엔, 세계무역기구, 국제통화기금, 세계은행 등 10개 국제기구 책임자들이 세계 경제, 무역과 투자, 디지털경제, 지속가능발전, 인프라 시설, 기후변화, 미래취업 등 의제와 관련해 토론하게 됩니다.

아르헨티나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메커니즘이 2008년에 설립된 후 최초로 회의를 주최하며 남미주에서도 최초로 이 정상회의가 열리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는 이번 회의를 고도로 중요시하고 있으며 주요 20개국 항주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중국정부에 자문과 협조를 청해왔습니다.

비야그라의 소개에 의하면 중국은 아르헨티나에 정상회의 일정배치, 후근보장, 안보, 기술 지원 등과 관련해 많은 지도와 도움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올해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된 주요 20개국 시리즈회의에도 큰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비야그라는 중국정부와 인민의 전폭적인 지원에 사의를 표하면서 이는 중국정부가 G20체제건설과 개방형 세계경제 구축에 대한 성의를 보여줄 분만 아니라 양국 정상의 인솔하에 양국간 우호협력과 전면전략적동반자관계를 지속적으로 돈독히 하고 깊이 있게 발전시키려는 염원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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