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선박 침몰사고로 최소 10명 사망

2018-11-25 15:30:57 CRI

우간다 중부의 무코노 구의 빅토리아호에서 24일 발생한 선박 침몰사고로 이미 10명이 숨지고 40여명이 구조되었다고 우간다 경찰측이 이날 밝혔습니다.

우간다 경찰측은 소셜미디어에 발표한 보도에서 구원작업이 여전히 진행 중이며 좀 더 구체적인 정보는 뒤이어 공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현재 침몰선에 몇명이 탑승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과부하 탑승 등 원인으로 하여 우간다 호수에서는 선박 전복사고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22일 우간다 서부 빅토리아호에서 발생한 선박 침몰 사고로 최소 108명이 숨진 적이 있습니다.

번역/편집: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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