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카라치 주재 中 총영사관 습격사건에 의장 보도담화 발표

2018-11-25 15:28:22 CRI

유엔 안보이사회 윤번 의장이며 유엔 주재 중국 상임대표인 마조욱(馬朝旭) 대사는 현지시간으로 24일 의장 보도담화를 발표하고 카라치 주재 중국 총영사관의 피습과 피습으로 2명의 파키스탄 경호인원이 희생된 엄중한 사건에 대해 '제일 강력한 규탄'을 표명했습니다.

의장 보도담화에서 안보리 성원들은 2018년 11월 23일 파키스탄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총영사관을 상대로 한 비열하고 겁약한 습격을 제일 강력하게 비난하며 이번 습격으로 2명의 파키스탄 경호인원과 2명의 민간인이 숨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의장 보도담화는 또한 안보리 성원들은 이날 파키스탄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의 한 시장에서 발생한 비열하고 겁약한 테러습격을 제일 강력하게 규탄하며 이번 습격으로 최소 35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지적했습니다.

의장 보도담화에서 안보리사회 성원들은 파키스탄 정부의 쾌속반응을 높이 평가하면서 피해자 가족과 파키스탄정부에 제일 깊은 동정과 위로를 전하며 부상자들이 하루빨리 완쾌하길 축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의장 보도담화에서 안보리 성원들은 그 어떤 형식의 테러리즘이든지 모두 국제 평화와 안전에 제일 심각한 위협으로 된다는 것을 재천명했습니다.

안보리사회 성원들은 또한 테러리즘 행위의 조작자와 조직자, 후원자들을 법에 의해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모든 나라가 국제법의 의무와 안보리의 해당 결의 요구에 따라 파키스탄 정부 그리고 모든 관련 부문과 함께 관련 협력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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