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화학무기금지협약' 위반 부인

2018-11-25 15:24:05 CRI

이란 외교부가 23일 성명을 발표해 이란측이 '화학무기금지협약'을 위반했다는 미국의 기소를 부인했습니다.

성명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화학무기금지협약' 제4차 심의 대회에서 미국대표가 재차 이란을 상대로 '근거없는 기소'를 했고 "우리는 이를 부인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성명은 이란 대표는 이어지는 변론에서 근거없는 기소를 반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성명은 또한 화학무기금지기구 성원국 중 미국은 유일하게 아직도 화학무기고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로서 화학무기를 철저하게 소각해야 할 의무를 완전히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학무기금지협약' 체약국은 5년에 한번씩 '화학무기금지협약' 실시상황을 심의하는 특별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심의대회는 30일에 폐막합니다. 이 협약의 현유 체약국은 193개이며 화학무기금지기구는 이 협약을 이행하는 상설 기구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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