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얀마 레이더와 위성통신 국가 공동실험실 건설 완료

2018-11-25 15:22:03 CRI

중국과학기술부와 미얀마교육부가 23일 양곤에서 중국-미얀마 과학기술협력 연합위원회 제1차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에서 양측은 3년간 지속된 "중-미얀마 레이더와 위성통신 국가 공동실험실"이 정식 건설되었음을 공동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는 중국과 미얀마 양국의 과학기술협력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2014년 11월, 중국과 미얀마는 레이더와 위성 통신 국가 공동실험실 프로젝트 양성작업을 진행했습니다. 3년여간 양측 과학기술인원들간 상호 왕래와 심도있는 교류를 통해 올해 레이더와 위성통신 국가 공동실험실을 건설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윈 모 툰 미얀마 교육부 차관은 중국과 협력한 레이더와 위성 통신 협력 프로젝트는 기상탐측과 재해 감소와 방지분야에서 미얀마의 연구 능력을 증강해 미얀마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현재까지 69명의 미얀마 청년 과학자들이 중국 과학연구부처에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이는 중국에서 근무한 아세안 과학자 총수의 70%에 달합니다. 한편 중국에서 양성을 받은 적이 있는 미얀마 기술자는 200여명에 달합니다.

또한 중국과 미얀마 양국 과학기술분야의 협력이 강화됨에 따라 양국관계에 긍정적인 추진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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