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中 개혁개방 경험은 기타 국가와 공유 가능

2018-11-25 15:14:57 CRI

박오아시아포럼 이사장인 반기문 유엔 전 사무총장은 일전에 서울에서 있은 신화통신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1978년 개혁 개방 이후 중국 사회에서 나타난 거대한 변화는 한마디로 이루다 표현할 수 없다고 하면서 중국의 발전 경험은 기타 나라들이 공유할 바라고 강조했습니다.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유엔이 제공한 수치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극빈 인구는 1990년의 19억명에서 2015년의 8억 3천 6백만명으로 줄어들어 유엔 천년 발전목표에 도달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개혁 개방 40년 이래 중국이 빈곤탈퇴에서 기울인 뛰어난 노력은 중국이 유엔을 도와 이 중요한 발전목표에 도달하게 했다고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또한 국제사회에서 중국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중국은 이미 유엔 평화유지행동의 제2대 출자국으로 되었으며 평화유지 인원 파견과 세계적인 평화유지 과업 수행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줄곧 개도국에 지지를 주고 있는데 감사를 표했으며 오늘날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 설립, '일대일로' 창의의 실행에 따라 중국은 보다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것은 국제사회의 기대에 부합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또한 그가 유엔 사무총장으로 재임한 기간 중국은 기후변화, 사회발전 등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서 대체할 수 없는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은 이런 문제에서 승낙을 실현했다고 하면서 만일 중국의 역할이 없다면 유엔은 지속가능 발전의 추진을 포함하여 많은 일들을 완성할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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