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파키스탄서 발생한 두 차례 테러 규탄

2018-11-24 15:00:18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23일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이날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두 차례 테러습격을 규탄했습니다.

구테헤스는 성명에서 파키스탄 주재 중국 카라치 총영사관을 상대로 한 습격과 파키스탄 서북부에서 발생한 테러습격을 규탄함과 동시에 조난자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부상자들이 조속히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랐습니다. 동시에 그는 파키스탄 정부와 인민에게 깊은 동정의 마음을 전함과 아울러 테러습격자들이 조속히 법에 따라 처벌받기를 바랐습니다.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현재 파악한 상황에 따르면 이날 3명의 불법무장분자들이 카라치 주재 중국 총영사관을 침범하려 시도하다 파키스탄측 경찰에 발견되었으며, 그후 양자 교전에서 무장분자 3명이 전부 총살되고 파키스탄측 경호원 2명이 불행하게 희생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카라치 주재 중국 총영사관의 모든 관원과 가족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같은날 파키스탄 서북부 오라카자이 지역의 한 시장 근처에서 폭발습격이 발생해 적어도 25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다쳤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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