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자국공민을 보호하는것처럼 중국인의 안전 보호할 것

2018-11-23 19:01:37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1월 23일 오후 초청에 의해 쿠레시 파키스탄 외교장관과 비상통화를 했습니다. 

쿠레시 외교장관은 23일에 발생한 카라치 주재 중국총영사관 피습사건과 파키스탄측의 조사상황을 통보하고 파키스탄 정부와 사회 각 계는 테러범들의 폭력적 습격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파키스탄 정부와 인민은 단호하게 중국벗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쿠레시 장관은 파키스탄은 이 사건을 철저하게 조사하고 필요한 모든 조치로 테러세력을 제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담보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파키스탄과 중국간 친선은 독특하면서도 귀중하다며 파키스탄은 자국의 공민을 보호하는 것처럼 파키스탄에 있는 중국벗들의 안전을 보호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쿠레시 외교장관의 비상통보는 두 나라간 드팀없는 친선과 상호신뢰를 구현했다며 중국은 카라치 주재 중국총영사관이 무력습격을 받은데 놀라움을 표시하고 외교기관을 상대로 한 이 폭행을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파키스탄이 신속하고 과단한 행동을 취해 총영사관 인원의 안전을 보호한데 대해 중국은 사의를 표시하며 파키스탄 경찰의 순직에 침통한 애도를 표시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왕의 부장은 이 사건을 중시하고 철저하게 조사함으로써 이와 유사한 사건의 재발을 단호하게 방지할 것을 파키스탄측에 요구하면서 중국과 파키스탄간 친선을 파괴하려는 모든 시도는 실현되지 못할 것이며 파키스탄은 국내의 안전과 안정을 유지할 능력이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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