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외교영사기관을 상대로 하는 모든 폭력행위를 규탄한다고

2018-11-23 17:30:40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파키스탄 카라치 주재 중국 총영사관이 피습을 받은 사건과 관련해 중국측은 외교영사기관을 상대로 하는 모든 폭력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카라치 주재 중국 총영사관의 모든 관원과 가족들이 안전하다고 소개하면서 중국은 사건에서 순직한 파키스탄 경찰에 애도를 표시하고 그 가족과 부상자들에게 위문을 표시한다고 했습니다. 

이날 있은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경상 대변인은 "현재까지 파악한 상황에 근거하면 베이징 시간으로 오늘 점심 12시 정도에 3명의 불법 무장분자들이 카라치 주재 중국 총영사관에 진입하려 시도하다가 파키스탄 경찰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쌍방의 교전에서 3명의 무장분자 전원이 사살되고 파키스탄 경찰 두 명이 사망했으며 중국총영사관의 모든 관원과 가족은 안전하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가 카라치 주재 중국총영사관에 위문을 표시했다"며 "중국은 외교영사기관을 상대로 한 모든 폭력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절실한 조치를 취해 파키스탄에 있는 중국공민과 기관의 안전을 확보할 것을 파키스탄에 요구한 동시에 이 사건에서 순직한 파키스탄 경찰에 애도를 표시하고 그 가족과 부상자들에게 위문을 표시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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