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WTO는 미국의 기구가 아니라 다자기구라고

2018-11-22 20:56:35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측 개별 인사가 중국을 세계무역기구에서 "축출"하려는 의도를 나타냈는데 이는 미국의 패권주의를 충분히 드러내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세계무역기구의 다자 무역체제 핵심을 드팀없이 지지할것이고 각측과 함께 세계무역기구 자체의 핵심 가치와 기본원칙을 견지하는 기초에서 시대 변화에 맞춰 개혁을 진행하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21일, 미 백악관 경제고문 위원회 하세트 의장이 세계무역기구 성원으로서 중국은 "행위가 바르지 않다"고 하면서 미국측은 중국을 세계무역기구에서 "축출"하는것을 고려중에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세계무역기구는 미국의 소유가 아니라고 하면서 세계무역기구 성원들은 모두 평등하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미국측 인사의 상술한 발언은 어처구니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얼마전 세계무역기구에서 탈퇴할것이라고 위협하던 미국이 현재 개혁의 구호를 외치면서 또 중국을 세계무역기구에서 "축출"하려 한다는것은 황당하기 그지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계무역기구 성원간 존재하는 의견상이는 협상 담판을 통해 충분히 해결할수 있다고 하면서 걸핏하면 상대를 "축출"하려는 마인드는 아주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세계무역기구에 가입한 후 중국은 약속을 적극 잘 지켜왔고 여러측의 적극적인 평가와 높은 찬사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세계무역기구 성원들과 함께 세계무역기구가 자체의 핵심 가치와 기본원칙을 견지하는 기초에서 시대 변화에 맞춰 개혁을 진행하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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