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새초안 요점 “방위력 건설 강화” 강조

2018-11-21 11:03:09 CRI

일본 정부가 20일 안전 보장과 방위 역량 좌담회를 가지고 최신 <방위계획의 대강> 초안 요점을 정리하고 일본과 미국 동맹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전례없는 속도로 방위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초안 요점은 우주와 네트워크 영역을 "미래 새로운 전장"으로 삼고 일본 정부는 상기 영역 프로젝트에 우선적으로 투자하고 예산과 인원 등 자원을 중점적으로 배치해 우주 감시를 강화하고 네트워크 공격의 능력을 제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인공지능과 레이저 등 첨단 기술에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대형 무인 잠수기계 등 무인화 장비를 도입한다고 전했습니다.  

초안 요점은 또 자위대원의 정년퇴직 연령을 높이고 여성 자위대원 수를 증가하며 인공지능 등 선진 기술을 영활하게 이용하고 무인화 장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방위계획의 대강>은 일본이 방위역량을 건설하는 강령적인 문서입니다. 일본 정부는 12월 18일에 새로운 문서를 발표할 예정이며 이것은 새 안보법이 실시된 이래 첫 <방위계획의 대강>이 됩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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