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유학(刘鹤) 국무원 부 총리 곧 독일 방문

2018-11-20 18:30:43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정례 브리핑에서 유학(刘鹤)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11월 25일 부터 28일까지 독일을 방문하고 제8차 중국 유럽 논단 함부르크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독일 방문기간 유학 부총리는 독일 측 지도자를 회견하고 중국 독일간 실무협력, 중국 유럽관계 및 국제와 지역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함부르크 정상회의기간 유학 부총리는 주제발표를 하고 회의에 참석한 유럽,독일측 고위급별 대표와 함부르크 시장 등 업계 인사들과 광범위하게 교류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현 국제정세하에 중국과 독일은 책임지는 대국, 전 방위적인 전략 파트너로서 진일보적인 협조와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체계를 함께 수호하고 개방형 세계경제 추동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하며 세계에 더욱 많은 안정성을 창조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유학 부총리의 독일 방문을 통해 양국간 정치와 전략적 상호신뢰를 더한층 증진하고 쌍방간 양자 또는 중국 유럽 및 세계적인 전 방위적 협력을 밀접히 하며 특히 중국과 독일, 중국과 유럽간 경제무역, 투자, 금융재정, 제조업,디지털 등 영역에서의 실무협력과 산업 혁신협력을 심화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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