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협상”은 에펙 성원국 협력의 기본원칙이라고 표시

2018-11-19 18:54:49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베이징에서 협상은 각 성원국이 에펙 협력에 참여하는 기본 원칙이자 에펙의 건강한 발전을 확보하는 전제 조건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각 측과 함게 계속 소통을 강화하고 에펙 협력을 추진하며 관련 문제의 토론에 참여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에펙 제26차 지도자 비 공식회의가 지도자 선언을 발표하지 못했습니다. 일부 언론은 중,미간 의견상이가 이런 결과를 초래한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협상일치는 각 성원국이 에펙 협력에 참여하는 기본 원칙이자 에펙의 건강한 발전을 확보하는 전제조건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각측은 응당 상호 존중과 구동존이, 협상일치의 전제하에 실무협력을 추진하고 공동번영을 촉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에펙 제26차 지도자 비 공식회의기간 회의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에펙협력과 관련해 심도 있는 교류를 진행했고 여러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그는  회담은 에펙 틀내에서의 여러 영역에서의 실무협력을 추진했고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다자 무역체계 개혁문제와 관련해 중국측은 세계무역기구가 시대의 변화에 호응하는 것으 찬성하고 세계무역기구가 필요한 개혁을 진행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하지만 개혁은 반드시 세계무역기구 핵심가치와 기본원칙을 수호하는 전제하에서 진행되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관련 진척이 아직 가동되지 않은 탓으로 각측은 관련 문제에서 상이한 견해를 보였고 진일보 적인 소통을 필요로 한다며 경상 대변인은 서둘러 결과를 예측하지 말고 더우기 개혁의 명의를 빌어 보호주의를 두둔하면서 타국의 근본이익에 손해를 주어서는 않된다며 강권정치와 경제패권주의의 작법은 필연코 대다수 성원국의 반대를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에펙 대다수 성원은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다자 무역체계를 수호하며 세계무역기구가 상응한 역할을 발휘하는것을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여러 성원국 특히는 발전도상 성원국은 무역 보호주의를 반대하고 발전도상 나라의 발전이익과 발전공간을 수호하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개방 발전의 길을 꼭 견지하고 개방형 세계경제 구축에 진력하며 지역 경제일체화를 적극 추동하고 다자주의와 다자 무역체계를 견결히 수호해 실제행동으로 세계 및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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