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석과 프랑스 대통령 “중국 프랑스 환경의 해”에 축전

2018-11-19 18:51:18

11월 19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중국 프랑스 환경의 해"를 경축해 상호 축전을 보냈습니다. 

습 주석은 축전에서 생태가 흥하면 문명이 흥하고 생태가 쇠락하면 문명이 쇠락한다며 중국과 프랑스 양국이 함께 "중국 프랑스 환경의 해"를 개최하는 것은 바로 생태환경보전과 기후변화 대응, 생물의 다양성 보호 등 분야에서 양국간의 대화와 협력을 강화하고 손 잡고 글로벌 환경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습 주석은 중국은 프랑스와 함께 노력해 국제사회와 손잡고 앞으로 나아가 인류의 생존지인 지구를 잘 보호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건설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축전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환경과 생물의 다양성을 보호하는 것은 인류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도전의 하나이자 프랑스와 중국간 전면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핵심내용이라고 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생태문명 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고 다자간 기후 거버넌스 과정에 동참하는 중국이 프랑스와 중국간 협력이 튼튼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하면서 프랑스는 중국과 함께 노력해 세계를 녹색과 저탄소, 지속가능 발전에로 전환하도록 견인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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