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필리핀 각계 습근평 중국 주석의 방문 기대한다고

2018-11-19 18:46:44

필리핀, 필리핀 각계 습근평 중국 주석의 방문 기대한다고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필리핀을 국빈방문하게 됩니다. 이는 중국 국가수반이 13년만에 재차 필리핀을 방문하는 것으로 됩니다. 
필리핀의 유명한 정치 평론원인 필리핀 "브릭스"연구회 창시자 헤르만 라우렐은 본 방송국 기자의 특별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필리핀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을 아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라우엘 평론원은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2016년 6월 집권을 시작한 이래 필리핀과 중국 양국은 줄곧 좋은 교류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런 배경에서 습주석의 이번 방문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다 안다고 했습니다. 
그는 최근 2년 반 동안 필리핀과 중국관계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아직도 일부 허위정보들이 흘러나와 양국관계의 정상적인 발전을 저애하려 시도하는 것이라며 습 주석의 이번 필리핀 방문은 많은 좋은 소식을 가져오고 필리핀에 대한 중국의 친선을 펼쳐보임으로써 필리핀인들의 모든 우려를 다 말끔히 해소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라우렐 평론원은 이와 동시에 두테르테 대통령도 줄곧 중국과 좋은 교류를 유지한다며 이번에 가지게 될 두테르테 대통령과 습근평 주석과의 회담은 양국관계의 진일보 개선에 아주 유리하며 상호 이해를 더 한층 증진함으로써 불협화음은 스스로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개혁의 진일보 심화를 통해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일대일로"창의를 제출하면서 발전의 이익을 세계와 더 많이 공유한다며 이런 조치들은 점점 더 국제사회의 환영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필리핀이 습 주석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국과의 공동발전에 더 적극 동참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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