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8만명 유가 인상 반대 시위에 나서 200여명 부상

2018-11-19 12:29:44 CRI

프랑스 정부가 17일 저녁 프랑스 전역에서 28만명이 유가인상 반대 시위에 참여했으며 200여명이 시위에서 부상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내정부는 17일 밤까지 28만 2700여명이 시위에 참가했으며 229명이 부상하고 그중 6명은 중상입었으며 1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당일 시위참가자 117명을 체포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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