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신임 “브렉시트” 부 장관 임명

2018-11-17 10:52:18 CRI

16일 영국정부는 15일 사퇴한 도미닉 랍을 대신해 스티븐 바클레이를 "브렉시트" 부 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영국 수상관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바클레이 장관은 "합의 브렉시트"와 "무합의 브렉시트" 두 가지를 위해 준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확고한 "브렉시트파"인 올해 46살의 바클레이 장관은 영국 보건 및 사회보장부에서 임직한적이 있습니다.

16일 영국정부는 또한 15일 사퇴한 이스터 맥비이를 대체해 앰버 러드를 취업 및 양로금 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라더 장관은 영국 내무장관을 담임했으며 내무부의 "강제송환이민목표수자" 설립 사건으로 인해 올해 4월 사직했습니다.

라더와 맥비이는 모두 영국과 유럽연합이 일전에 달성한 "브렉시트" 합의안에 대한 불만으로 15일 사퇴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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