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태평양섬나라 수교국 지도자들과 단체 회의 진행

2018-11-16 21:25:38 CRI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16일 모르즈비에서 파푸아뉴기니 총리, 미크로네시아 대통령, 사모아 총리, 바누아투 총리, 쿡제도 총리, 통가 총리, 니우에 총리 등 태평양 섬나라 수교국 지도자 및 피지정부 대표인 피지 국방장관과 단체 회의를 갖고 중국과 태평양 섬나라관계와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으며 양자관계를 상호 존중, 공동 발전의 전면전략적동반자관계로 격상시키고 전방위적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회의를 주재하고 기조연설을 발표했으며 새로운 상황에서 중국과 태평양 섬나라관계 발전에 대한 제안을 제출했으며 쌍방이 기회를 다잡고 미래를 공동 개척하며 중국과 태평양섬나라관계의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태평양 섬나라는 모두 아태지역에 위치해 있고 모두 개도국이라며 국제 풍운변화에 상관없이 우리는 시종 진심으로 대하고 상호 존중하는 좋은 친구이고 좋은 동반자, 좋은 형제라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아태지역은 세계에서 경제발전 속도가 가장 빠르고 잠재력이 가장 큰 지역이라며 중국과 태평양 섬나라 관계 심화와 관련해 상호평등을 견지하고 호혜협력을 견지하며 한마음한뜻을 견지하고 상호 지키고 돕는 것을 견지하는 등 네가지 제안을 제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아무리 발전해도 영원히 개도국의 일원이며 영원히 개도국과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섬나라 지도자들은 습근평 주석이 태평양섬나라 지도자들과의 단체 회의를 창의하고 주재한데 대해 사의를 표하면서 중국은 태평양 섬나라가 발전 비전을 실현하고 인민들의 복지를 늘리며 세계 도전에 대처하는 중요한 동반자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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