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대표: 유엔총회는 회원국 보편적 중대 관심사를 중점 심의해야 한다고

2018-11-16 18:37:21 CRI

오해도(吳海濤) 유엔상임주재 중국 대표가 15일, 유엔총회는 각 회원국의 보편적인 관심사, 특히는 개도국의 이익과 관련된 중대문제를 중점적으로 심의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해도 대표는 이날 진행된 73회 유엔총회 전원회의 유엔결의 집행 및 "진흥대회" 의제에 관한 연합변론에서 유엔총회는 유엔의 주요 헌장기구이며 가장 중요한 정책심의기구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진흥대회는 전반 회원국의 실제이익과 관련되며 유엔의 권위와 신망을 증강하는데 중요하고도 심원한 영향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오해도 대표는 유엔총회는 국제정세발전에 근거해 유엔이 각 영역에서 직면한 두두러진 도전에 맞서 회원국의 보편적인 관심사, 특히는 개도국의 실제이익과 관련된 중대문제를 중점적으로 심의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유엔총회는 안보리와 경제사회위원회 등 기구와 협업을 강화하고 각자의 우위를 발휘해야 하며 국제평화 및 안보 수호 문제에서 "유엔헌장"에 근거해 안보리와 조율하고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해도 대표는 중국측은 유엔총회가 실무방법을 개진하고 결책절차를 간소화하며 업무효율을 제고하는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유엔총회 의장 사무실의 효과적인 운행은 유엔총회실무가 순조롭게 추진되는 중요한 담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유엔총회 의장 사무실이 인력 및 재정예산을 증가해 유엔총회 의장이 보다 효율적으로 직책을 이행하도록 돕는것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오해도 대표는 전체 회원국이 진흥대회 시리즈 결의의 시행을 실제적으로 추동하고 진흥대회 실무팀의 시스템에서 민주협상과 순차적인 진행, 쉬운 것으로부터 어려운 문제에 이르는 해결 원칙에 따라 온당하게 진흥대회실무를 추진할것을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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