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파푸아뉴기니 총리와 함께 중국 원조 학교 현판식에 참가

2018-11-16 16:46:37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16일 포트 모르즈비에서 오닐 파푸아뉴기니 총리와 함께 중국이 원조해 건설한 부투카학교 가동식에 참가했습니다.

학교 현판식에 참가한 자리에서 습근평 주석은 최근 년간 중국과 파푸아뉴기니간 인문, 교육왕래가 갈수록 긴밀해지고 있으며 지방협력이 활발히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파푸아뉴기니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반은 바로 우리의 전통친선이 대대손손 이어지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양국 청소년들이 서로 배우고 이해를 늘리며 함께 양국친선의 충실한 전승자, 적극적인 실행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부투카학교는 중국 광동성과 심천시가 파푸아뉴기니 수도행정구역과 우호협력을 진행한 결실입니다. 이 학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세 부분으로 나뉘며 현지 3천여명 중소학생들의 학업난을 해결해주게 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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