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파푸아뉴기니에 거대한 활력 부여

2018-11-16 11:27:18 CRI

현재 2018 APEC 계열회의를 개최 중인 파푸아뉴기니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올해 5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정식 가입했으며 또 태평양 섬나라지역에서 처음으로 중국과 "일대일로"건설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파푸아뉴기니에서 발생한 여러 가지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일대일로" 공동 건설은 파푸아뉴기니에 거대한 활력을 부여했을 뿐만 아니라 태평양 섬나라 전반 지역도 이익을 얻도록 했습니다.

최근 몇년간 여러개의 "일대일로"건설 프로젝트가 파푸아뉴기니에서 가동되었고 이로부터 파푸아뉴기니는 항만, 도로, 교량 등 일련의 중요한 인프라를 건설하고 현지 인민 특히 편벽한 지대에 생활하고 있는 민중들의 생활수준을 대폭 격상시켰습니다.

일전에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닐 파푸아뉴기니 총리는 파푸아뉴기니는 "일대일로" 구상을 확고히 견지할 것이라고 재천명하면서 우리는 중국의 현재 발전에 탄복하며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 구상으로부터 많은 나라들이 이익을 얻을 수 있음을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위대한 구상은 파푸아뉴기니에 자금투자, 인프라 건설발전의 새 경로를 가져왔으며 파푸아뉴기니 인민의 생활수준을 격상시켰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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