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 각계, 習주석 방문 뜨겁게 기대

2018-11-16 11:04:50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곧 브루나이를 국빈방문하는데 대해 브루나이 각계는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을 뜨겁게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격상되기를 바랐습니다.

브루나이 문화청년체육부 장관 아미누딘 소장은 브루나이와 중국 양국간 우호왕래는 역사가 유구하며 이런 우호관계는 현 양국에 있어서 여전히 심원한 의의를 가지고 줄곧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방문은 양국관계를 한층 발전시킬 것이며 양국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와르디 브루나이 자원관광부 부사무장은 안온하고 평화로운 생활 방식은 브루나이의 최대 특색이라면서 만약 기회가 된다면 습근평 주석에게 브루나이의 풍토인정을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브루나이 상업계도 줄곧 "일대일로" 구상에 적극 호응해왔으며 브루나이가 중국과 공동 발전과 번영을 실현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림백명 브루나이 중화총상회 회장은 습근평 주석이 브루나이를 방문하는데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중국 최고 지도자의 이번 방문을 통해 작은 나라인 브루나이의 명성도 더 높아지고 국제적으로 더 큰 주목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