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제30차 장관급회의, 포용성발전과 경제일체화에 포커스

2018-11-16 10:36:41

아태경제협력기구(APEC) 제30차 장관급회의가 15일 파푸아뉴기니 수도 모르즈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는 아태역내포용성발전과 경제일체화 심화 등 의제를 토론했습니다.

회의 의장인 림빈크 파토 파푸아뉴기니 외무장관은 회의 후 "한 사람도 빠뜨릴 수 없다"며 포용성 발전의 원칙적 역할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그는 어떻게 디지털 혁신 등 신 동력으로 영세기업 발전을 추동하는가 하는 것은 아태경제협력기구 지도자 비공식회의 주간의 중요한 의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토 장관은 중국 신화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인프라건설에서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구상도 포함된다며 이는 아태지역 창조성 성장과 공동번영을 실현하는 핵심 요소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아태지역에 대한 자유무역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장관급회의는 이날 또 아태지역 상호연동과 관련된 의제를 논의했습니다. 회의는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게 되며 논의 결과는 아태경제협력기구 지도자 비공식회의에 교부되어 심의를 거치게 됩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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