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파푸아뉴기니,브루나이, 필리핀 경제무역협력 계속 심화

2018-11-16 09:26:39 CRI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1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최근 몇년간 중국과 파푸아뉴기니 경제무역관계가 훌륭한 발전을 가져왔다며 지난 5년간 양자무역액의 연 평균 증속은 17%를 초과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2017년 양자무역액이 사상 최고인 28억 4천만 달러에 달해 동기 대비 24.4% 늘어났으며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양자무역액은 동기 대비 31.8% 늘어난 25억 6천만달러에 달했다고 말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올해 9월 말까지 파푸아뉴기니에 대한 중국의 각종 투자가 30억 4천만 달러에 달했고 중국에 대한 파푸아뉴기니의 투자액은 833만달러에 달하며 현재까지 중국이 파푸아뉴기니에서 체결한 중국프로젝트 계약액은 104억 달러에 달하며 그 중 62억 7천만 달러를 완성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브루나이는 '일대일로'의 중요한 국가로 경제무역협력은 중국과 브루나이 관계가 튼튼하게 발전하는 중요한 기간이라며 최근 몇년간 양자 호혜협력은 뚜렷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과 필리핀 경제무역협력상황에 대해 고봉 대변인은 최근 몇년간 양국 정상의 공동의 인솔하에 양국 정부간 협력 메커니즘이 재개되고 중대한 프로젝트 협력이 순조로운 진전을 가져왔고 양자경제무역관계가 안정한 가운데 빨리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중국은 필리핀의 최대 무역동반자이며 2017년 양자 무역액은 동기 대비 8.5% 성장한 512억 8천만 달러에 달했고 2018년 1월부터 9월까지 양자무역액은 동기 대비 12.4%성장한 415억 달러에 달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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