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과 면담

2018-11-15 19:50:18 CRI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15일 오후 싱가포르 회의전시센터에서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과 면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미얀마는 산수가 잇닿은 우호인방이며 수교 68년간 양국 전통 친선은 평화공존의 5가지 원칙을 기반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확고해 졌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측은 미얀마와의 관계 발전에 높은 중시를 돌리며 미얀마가 자체 국정에 부합되는 발전의 길을 걷는것을 지지한다며 미얀마측과 함께 정치적 상호신뢰를 증진하고 내실있는 협력을 밀접히 하며 중국과 미얀마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가 지속적이고 안정하게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개도국인 중국과 미얀마에 있어서 경제발전과 민생개선은 공동으로 직면한 임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미얀마측과 함께 발전전략의 접목을 심화하고 인적자원과 교육 등 영역에서 협력을 전개하여 미얀마의 경제사회발전에 일조하고 양국 민중에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은 미얀마측은 중국측과 함께 경제무역과 인적자원, 교육 등 영역의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며  미얀마가 여러차례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중국측이 도움을 준데 대해 사의를 표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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