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호주 총리, 제6회 중-호 총리 연례회동 진행

2018-11-15 10:14:26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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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14일 저녁 이극강 총리가 싱가포르에서 동아시아 지도자계열회의에 참석하는 기간 모리슨 호주 총리와 제6회 중-호 총리 연례회동을 진행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호주는 중요한 협력동반자라며 호주 새 정부 설립이래 양국 총리가 처음 가지는 이번 연례회동은 양국관계에 변곡점이 나타난 시점에서 진행하는 첫 회동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양국의 공통이익이 이견보다 많다며 협력은 정확한 선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호주와 서로 평등하게 대하고 솔직하게 대화하며 이견을 타당하게 처리하고 협력상생의 안목으로 양국관계를 대함으로써 양국 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리슨 총리는 호주는 중국의 발전을 아태지역의 가장 주목할만한 성과의 하나로 간주한다며 중국이 세계와 지역문제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번영은 호주를 포함한 각국에 혜택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모리슨 총리는 호주는 중국과의 관계발전을 아주 중요시한다며 중국과 함께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추진하고 제반 영역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며 인문교류를 꾸준히 확대하고 기후변화 등 세계적인 도전에 맞서 중국과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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