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 주석 서명글, 파푸아뉴기니 각계 주목

2018-11-14 19:21:20 CRI

현지시간으로 11월 14일, 파푸아뉴기니 국빈방문 및 APEC 지도자 비공식회의 참가 전야에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파푸아뉴기니의 '포스트커리어'와 '내셔널'지에 "중국과 태평양 섬나라 관계가 닻을 올리고 먼 바다로 나아가도록 하자"는 제하의 서명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파푸아뉴기니 각계에서 광범한 주목과 호평을 받았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서명글에서 이번 방문기간 또다시 수교를 한 태평양 섬나라 8개의 지도자들을 초청해 파푸아뉴기니에서 만나고 우정과 감정을 다지고 발전대계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폴 스타자 파푸아뉴기니 '선데이 크로니클 뉴스페이퍼' 기자는 서명글을 읽고 중국 정부는 아주 짧은 시간내 파푸아뉴기니에서 수많은 인프라를 건설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APEC 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국 정부는 파푸아뉴기니를 도와 모르즈비에 수많은 도로와 건축을 건설했다며 이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서명글에서 태평양 섬나라와의 전략적 상호신뢰가 새로운 단계로 한층 더 격상해 공동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하고 인민 친선이 새로운 장을 열어가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파푸아뉴기니 현지 주민인 안디는 습근평 주석이 서명글에서 중국과 파푸아뉴기니 및 태평양 섬나라  지역의 친선왕래 및 무역교류를  언급했다며 이는 본인 역시 깊이 체감하는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파푸아뉴기니 및 섬나라 지역에 대한 중국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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