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아세안정상회의 싱가포르서 개막

2018-11-14 11:48:51 CRI

제33회 아세안정상회의가 13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했습니다. 회의 참가 각국지도자들은 '근성과 혁신'을 주제로 다자주의 협력 틀내에서 아세안일체화와 공동체건설을 한층 추진하는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올해 아세안 윤번의장국인 싱가포르의 리센룽 총리가 개막식에서 연설했습니다. 그는 다자주의 협력을 수호하고 추진해야 하는 긴박성과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리센룽 총리는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자협력을 더욱 절박히 수요한다며 홀로 상기 도전을 해결할만한 나라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지혜와 자원을 모아 도전에 함께 대처하는 동시에 집단적인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과학기술을 이용해 미래 발전을 위한 대비를 할 것을 각국에 촉구했습니다.

리센룽 총리는 비록 상기 도전에 직면했지만 아세안은 여전히 아세안을 중심으로 하는 다자 플랫폼과 기타 나라 및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활용할 수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아세안은 다자무역을 지지할데 관한 약속을 재천명한다며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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