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싱가포르 테사바이오기업 참관

2018-11-14 10:11:31

이극강 중국국무원 총리가 싱가포르에서 싱가포르 재무장관의 수행하에 테사바이오의료과학기술기업을 참관했습니다.

테사바이오기업 관계자의 소개에 의하면 젊은 창업팀이 창설한 이 기업은 종양 치료로 새로운 삶을 부여하고 암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합리적인 치료방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기업의 상세한 소개를 들은 후 큰 관심을 보이며 기술실 등을 참관하고 의료 기기를 통해 T세포를 추출, 분리, 배양, 확장, 저장하는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테사바이오기업이 중국측과 협력해 임상실험실을 세우고 전 세계 환자들을 지원할 의향이 있다는 얘기를 들은 후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인구가 많아서 해마다 신규 암 환자가 300여만명에 달한다며 중국정부는 시종 대중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 보건 여건을 마련하고 의료 수준을 제고하며 병 보이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싱가포르가 이 분야에서 협력한다면 보다 많은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환자들의 고통과 가족의 부담을 덜어줄 뿐만아니라 싱가포르 기업의 연구성과 보급에도 보다 넓은 공간을 부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양자의 다원화 협력을 통해 인류 건강에 기여할 수 있길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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