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APEC 회의 주요 성과

2018-11-13 17: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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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 총리의 요청으로 습근평 국가 주석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파푸아뉴기니 포트모르즈에서 아태경제협력기구 제26회 비공식 정상회의에 참가하게 된다. 역대 에펙회의 주요성과를 알아보자.

1993년 미국 시애틀 회의: 아태 대가정의 정신을 강화하고 역내 민중들에게 안정, 안전, 번영을 갖다 줄데 대해 약속했다.

1994년 인도네시아의 보고르 회의: APEC이 무역과 투자 자유화의 목표를 실현할 데 대해 확정했으며 두 개의 시간표를 제시하였다. 즉 선진국 회원들은 2010년 전에, 개도국 회원은 2020년 전에 이 목표를 실현하는 것이다.

1995년 오사카 회의: 오사카 행동 지침을 채택하였으며 무역과 투자 자유화 및 원활화와 경제기술협력을 APEC협력의 두 바퀴로 할 데 대해 확정하였다. 또한 APEC 경제체들이 역내 무역 투자 자유화를 촉진할데 대한 단독 행동계획과 단체 행동계획을 제정할 것을 요구하였다.

1996년 필리핀 수빅 회의: 자주자원, 협상일치를 특점으로 하는 APEC 협력방식을 확정지었으며 경제기술협력에 응분의 중시를 돌리고 사영부문을 APEC 발전에 가담시킬 것을 회원국에 촉구했다.

1997년 캐나다 벤쿠버 회의: 해마다 단독 행동 계획을 개진, 보완하고 베트남, 러시아와 페루를 새로운 APEC 회원으로 받아들였다.

1998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회의: 사회보험망을 구축하고 금융제도를 보완하며 무역투자 유동을 강화하고 과학기술과 인력자원을 개발하며 상공계와의 연계 등을 강화할 데 관한 조치를 강화해 아태지역 나라들이 21세기를 향한 지속가능 발전의 기초를 단단히 다질 것을 결의, 채택했다.

1999년 뉴질랜드 오클랜드 회의: 선진 경제체들은 2005년, 개발도상 경제체들은 2010년에 무서류 무역목표를 실현할 데 대해 제기했으며 APEC의 비지니스여행카드 계획을 통과했다.

2000년 부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 회의: '신경제 행동 계획"을 통과했으며 정보통신기술을 위주로 하는 새로운 경제가 세계 경제발전에서 일으키는 역할을 강조하였으며 전자판 단독 행동계획을 도입하는 것을 동의했다.

2001년 중국 상해회의: '새 세기의 새로운 도전에 대응'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2001년 미국 대테러사건 이후 아시아에서 열린 첫 다자간 회담으로, 회의에서 대테러 성명과 세계무역기구(WTO)의 뉴 라운드 출범 등이 논의되었다.

2002년 멕시코의 로스카보스 회의: 경제성장과 발전협력의 이익을 확대하고 APEC의 원대한 목표를 실현할 것을 치중해 토론했으며 "APEC지역안전무역구상"을 통과했다.

2003년 태국 방콕회의: 지식경제와 금융시스템, 경제구조개혁 등 분야에 대한 투입을 늘릴 것을 강조했으며 인류안보 분야의 실무협력을 약속하고 "APEC 사스 예방통제 행동계획"을 비준했다.

2004년 칠레의 산티아고회의: 경제구조개혁 의향을 추진할데 대해 재차 천명했으며 동시에 테러리즘에 대응할 수 있는 협력조치를 제기했다.

2005년 한국의 부산회의: 보고르목표의 중간 심사평가를 완성했으며 '보고르목표'를 실시할데 관한 '부산로드맵'을 제정했다.

2006년 베트남의 하노이회의: '부산로드맵' 행동계획을 실시할 더 많은 조치를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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