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대통령 비서실장, 양국 언론간 교류 강조

2018-11-13 16:07:21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의 첫 필리핀 국빈방문에 앞서 필리핀 대통령부 비서실장은 본방송국 기자와의 특별 인터뷰에서 습근평 주석의 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면서 양국관계, 양국 언론협력 등 문제와 관련해 답했습니다.

마틴 안다나 대통령 비서실장은 중국의 아름다움을 발굴하고 중국 언론의 운영상황을 알아가도록 보다 많은 필리핀 언론인을 중국에 파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양국 언론협력의 향후 발전에 언급해 안다나 비서실장은 중국 언론 경쟁력, 특히는 언론기술 분야에서 매우 앞섰다며 보다 많은 필리핀 언론인들을 중국에 파견해 발전 변화를 피부로 느끼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의 초청에 의해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처음으로 필리핀을 국빈 방문하게 됩니다. 이는 습근평 주석이 2015년 에펙회의 후 두번째로 필리핀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안다나 비서실장은 습근평 주석의 필리핀 방문이 매우 시기적절하다며 2016년 두테르테 대통령이 취임한 후 양국관계가 정상화 및 개선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필리핀은 보다 많은 중국의 투자, 관광객을 맞이했고 중국시장이 보다 많은 필리핀산 과일, 야채 및 식품을 수용할수 있으리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2016년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하면서 양국관계는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안다나 비서실장은 2016년 방문시 중국측의 열정적인 접대를 받았고 중국의 큰 발전성과를 목격했다고 말했습니다.

그후 양국 언론간 협력도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안다나 비서실장은 필리핀 관영 언론 외에도 민간 언론 대표들을 중국에 파견해 필리핀 언론을 상대로 마련한 각종 교육 행사 및 장학금 프로젝트에 참가시켰다고 소개했습니다.

2017년 중국국제방송국도 필리핀국가방송국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프로그램 공동제작과 관련해 구체적인 협력을 진행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다나 비서실장은 양국 언론기구 간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필리핀국가방송국과 중국국제방송국 관계가 훌륭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민간 내왕, 문화 및 교육 교류 등이 언론을 통해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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